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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거보니] 한국피자헛, “고객의 충성도·소비자 의견 반영 전략 때문”

2019-03-26 19:38, 양채아 기자 [XML:KR:9103:업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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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쉬림프올인 제품. (사진 = 한국피자헛)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쉬림프올인 제품. (사진 = 한국피자헛)

(서울=NSP통신) 양채아 기자 = 한국피자헛이 올해 19년 연속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1위 수상한 이유 중 가중 중요한 하나는 충성도 높은 고객의 증가때문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 내부 고객 데이터에도 실제로 피자헛을 꾸준히 이용한 2018년 고객수가 전년 대비 15% 성장했고 피자헛 회원수도 30% 성장했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브랜드가 된 것은 기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품질의 제품을 제공한 것이 밑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실제로 피자헛은 기존 고객 유지와 더불어 새 고객 유치를 위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소비자중심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새우 토핑이 큰 것보다 많은 것이 좋다는 소비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만든 쉬림프 올인 상품이 그 사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 관계자는 “지난 3년간 피자헛의 매장수, 매장별 주문 건수, 고객 수 등의 증가가 꾸준한 성장률을 반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양채아 기자, uiui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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