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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제21대 국회 임기 첫날부터 소상공인 지원 몰두

2020-05-31 21:48, 강은태 기자 [XML:KR:9101:정책]
#최승재 #21대 국회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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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당선자 신분으로 발언하고 있는모습 (사진 = 강은태 기자)
최승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당선자 신분으로 발언하고 있는모습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20대 국회를 설득해 소상공인 기본법을 발의하며 그 여파를 몰아 21대 국회까지 입성에 성공한 소상공인연합회장 출신인 최승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제21대 국회 임기 첫날부터 소상공인 지원에 몰두했다.

최 의원은 제21대 국회 미래통합당 당론 1호 법안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법안이 거론되자 당 지도부와 비공식 접촉을 갖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의 시급성을 환기 시키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특히 최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첫날인 5월 30일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소상공인 정책 관련 전문가들과의 미팅을 진행하며 소상공인 관련 법안 로드맵을 손질하기에 바쁘게 보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급한 문제로 부가가치세 감면 및 면제 주장을 하고 있고 이와 함께 간이과세 기준을 현재의 연간 4800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최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현재 위기를 강조하며 감염병 등 국가재난 사태에서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도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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