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한국시설안전공단, 밀양시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2020-05-29 12:43, 유정상 기자 [XML:KR:7014:경남]
#한국시설안전공단 #밀양시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경상남도
확대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경상남도 밀양시 하수처리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소규모마을 하수처리시설 31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지난 25일~28일까지 실시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상하수도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외‘「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 1, 2종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하수처리장까지 점검함으로,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이에 한국시설안전공단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및 경남 지역기업 ‘백산엔지니어링’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관리 주체와 지역사회 유지관리 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박영수 이사장은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하여 국민 안전을 더욱 튼튼히 하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