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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상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 1명 실종

2019-02-13 16:02, 조인호 기자 [XML:KR:7011: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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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조업 중인 어선에서 선원 1명이 실종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13일 새벽 4시 11분경 독도 동쪽 30km 해상에서 어선 B호의 외국인 선원(27, 인도네시아) 1명이 그물을 올리던 중 갑판에서 미끄러져 해상에 추락해 실종됐다는 신고가 상황실에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유관기관에 수색 협조를 요청했으며, 현재 해경 경비함 1척과 민간 어선 2척, 해군 함정과 항공기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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