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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식사동 거주 해외 건설현장 근무 40대 남성

2020-06-23 15:51, 강은태 기자 [XML:KR:7010: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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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전경 (사진 = 강은태 기자)
고양시청 전경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가 5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국내감염 34명, 해외감염 25명)는 해외 건설현장 근무하던 A씨로 40대 남성이라고 발표했다.

고양시 코로나19 59번째 확진자 A씨는 지난 2월부터 6월 22일까지 해외 건설현장에서 근무했고 22일 귀국해 오후 5시 25분 킨텍스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 23일 오전 10시 15분 확진판정 받았다.

공항부터 킨텍스까지는 직장동료 1명과 방역택시로 이동했고 킨텍스에서 일산동구 식사동 11통에 위치한 거주지까지는 고양시 수송버스를 이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A씨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며 현재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은 끝마쳤고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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