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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김영만과 함께 종이접고 수원화성 배워요

2020-07-03 16:56, 조현철 기자 [XML:KR:7009:경기남부]
#수원시청 #수원박물관 #수원화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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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씨가 수원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 인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수원시)
김영만씨가 수원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 인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화성박물관이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씨와 함께 수원화성을 공부하고 종이접기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색종이 아저씨’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영만씨가 수원화성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채제공 초상화 등 수원화성 관련 유물 등을 소개하고 온 가족이 함께 종이접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예고편)수원화성박물관 정문 앞뜰·전시실 ▲수원화성 건축물 ▲박물관 소장 유물 채제공 초상화·선추 ▲‘혜경궁 홍씨 진찬연’ ▲박물관 소장 유물 어사화 ▲수원화성 건축 소개며 내용에 맞춰 부채, 도깨비 가면 등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영상으로 제작한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6일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예고편을 업로드 하고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본교육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이다.

수원시 유튜브에서 유튜브 채널→재생목록→온라인 박물관 선택 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김영만씨는 1980~1990년대 어린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종이접기 코너를 진행하며 ‘색종이 접기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은 대중적인 방송인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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