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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라이온스클럽, ‘창립 36주년 기념식·회장 이취임식’ 개최

2019-10-09 17:26, 남승진 기자 [XML:KR:7009:경기남부]
#화홍라이온스, #김미애, #김동희, #윤정애, #호텔리츠컨벤션
윤정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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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수원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열린 화홍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6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8일 수원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열린 화홍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6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경기=NSP통신) 남승진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화홍라이온스클럽이 8일 수원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창립 제36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신입회원 입회선서, 이임사, 시상, 감사패 전달, 신임회장 취임선서, 클럽기 이양,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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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애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윤정애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이·취임식에서 36대 김미애 회장이 이임하고 윤정애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김미애 회장은 “‘아름다운 봉사, 행복한 라이온’이란 슬로건 아래 분에 넘치는 감동을 느끼며 숨가뿐 시간을 달려온 것 같다”며 “윤정애 신임회장이 탁월한 지도력·열정으로 클럽에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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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이임회장(왼쪽부터), 김동희 총재, 윤정애 회장이 클럽기를 이양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김미애 이임회장(왼쪽부터), 김동희 총재, 윤정애 회장이 클럽기를 이양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윤정애 회장은 “사랑과 열정이 빛나는 화홍 클럽의 명예와 역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즐거운 봉사는 사랑의 보약’이란 슬로건 아래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남승진 기자 nampromoti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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