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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2020-02-27 15:11, 이광용 기자 [XML:KR:7006:대전/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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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으로 격상되고 도내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군은 기차역 등 외국인 출입이 잦은 시설 내부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1회용품 단속 유예 조치를 군 전역으로 확대했다.

군은 식품접객업소 이용객의 감염우려 해소와 지역사회 감염차단 등 군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해제 시까지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SP통신 이광용 기자 ispyo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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