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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수거·홍보

2019-09-11 14:54, 이광용 기자 [XML:KR:7006:대전/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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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 = 아산시)
▲아산시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 = 아산시)

(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공무원을 비롯해 충남옥외광고협회 아산시지부 회원, 수거보상제 참여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의 정착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시는 음식점과 주류 업종이 밀집해 있는 신용화동 및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불법광고물 근절 피켓 홍보와 함께 가로수, 신호등, 전봇대, 한전패드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돼 있는 전단, 벽보, 스티커 등 불법광고물을 직접 수거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통행에 방해가 되고 전기 사용에 따른 안전 위험이 있는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등도 자진 정비하도록 행정지도했다.

 

NSP통신 이광용 기자 ispyo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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