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서울시, ‘강남세브란스병원’ 확충안 수정가결

2020-06-23 18:22, 유정상 기자 [XML:KR:7001: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시 #지구단위계획구역 #상급종합병원 #확충
확대
조감도(이미지=서울시)
조감도(이미지=서울시)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서울시가 ‘강남세브란스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983년 개원한 종합의료시설로 서울시에 있는 13개 상급종합병원 중 하나다.

이번 수정가결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병원 동서측의 부지를 매입해 병원부지를 확장하고, 병원 남측 공원부지의 기부채납(3만3799㎡)으로 용적률을 상향해 필요한 병원시설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수정가결로 향후 감염병 대응강화를 위한 격리병실 확충, (신생아)중환자실 등 사회 부족 병원시설 확충, 권역 응급의료센터 수준의 응급의료체계 강화 등으로 의료서비스의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